신분증 필수...투표지 촬영 및 SNS 게시 금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10일 제주도내 230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투표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제주시 142곳 및 서귀포시 88곳 등 제주도내 230개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투표소에 갈 때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본인의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등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하고 생년월일과 사진이 첨부되어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제시해야 한다.
모바일 신분증의 경우 앱을 실행해 사진·성명·생년월일을 확인하며, 화면 캡처 등을 통해 저장한 이미지 파일은 사용할 수 없다.
투표소 위치는 각 가정에 발송된 투표안내문을 확인하거나 중앙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 또는 포털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투표용지는 기본적으로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의 이름이 적힌 투표용지 1개와 정당명이 적힌 비례대표 투표용지 1개 총 2개를 받는다. 제주도의회 의원 보궐선거가 실시되는 아라동을 선거구에 주소를 둔 주민들은 보궐선거 투표용지도 함께 받게된다.


투표소 내부 또는 투표용지를 촬영하거나 이를 SNS에 게시하는 것은 금지되니 주의가 필요하다.
개표작업은 제주시 선거구 2곳은 제주종합경기장 한라체육관에서, 서귀포시 선거구는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서 이뤄진다.
한편, 지난 5~6일 실시된 사전투표 결과 제주지역 투표율은 28.5%(전국 31.28%)를 기록했다. 제주시는 27.3%로 전국 평균보다 4%포인트 가량 낮은 반면, 서귀포시는 31.7%로 전국 투표율을 상회했다.
이러한 가운데, 이번 총선의 최종 투표율이 주목된다. 지난 2020년 실시된 21대 총선의 제주지역 투표율은 62.9%(전국 66.2%)였다.
2022년 3월 대선의 제주지역 투표율은 72.6%(전국 77.1%), 같은 해 6월 제8회 지방선거에서는 53.1%(전국 50.9%)를 기록했다. <헤드라인제주>


ㅡ2공항은 핵전용.군사공항입니다
비례대표..정당 지지도는,,,조국혁신당,,
ㅡ 2공항 "숙의형" 토론에서 최종 결정하고
윤정권 탄핵 1호 발의한다
"조국 혁신당"이 제주에서 1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