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제주보호관찰소장에 이맹숙 서기관...첫 여성 소장
상태바
법무부 제주보호관찰소장에 이맹숙 서기관...첫 여성 소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맹숙/ 법무부 제주보호관찰소장

법무부 제주보호관찰소는 지난 21일자로 제24대 소장으로 이맹숙 서기관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제주보호관찰소에서는 첫 여성 소장이다.

이맹숙 신임 소장은 제주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뒤 1992년 보호직 9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 제주소년원 행정지원과장, 서울보호관찰소 관찰과, 부산보호관찰소 집행과장 등을 역임했다.

1997년 법무부장관 표창과 2001년 행정자치부장관 표창을 받는 등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소장은 취임식에서 "고향인 제주의 안전과 정의를 책임지는 중책을 맡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여성 리더로서의 섬세한 포용력과 엄격한 원칙 준수를 조화시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따뜻한 법무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1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