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14일 설을 맞아 제주를 방문하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제주국제공항에서 귀성객 맞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민의힘 제주도당 고기철 위원장을 비롯해 주요 당직자 및 당원 30여명이 참석했다.
고기철 도당 위원장은 “설 연휴를 맞아 제주를 찾아 주신 귀성객 여러분께 국민의힘 제주도당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주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제주를 찾는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지역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제주국제공항의 출·도착 지연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제2공항 추진이 적극 진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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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에선
ㅡ2공항 주변은 용암동굴 17개소가 있고
ㅡ조수보호구역 4곳으로 빙 ~~ 둘려쌓여 있다
<해안>
ㅡ육상 양식장 40여곳..고급먹이 공급처.
ㅡ 전국최초 자생 세미맹그로브 숲 조성
제주도청.2025~ 29년까지 5개년
숲 140㏊.사업비 40억원투입. 새 먹이 공급원.
서식지로 대대적으로 제공
※ 그러면 서쪽 새들도 풍부한 먹이 희소식을 듣고
성산해안가로 2~3배는 더 모여든다
<하늘>선
환경부지정 멸종위기 조류 : 두견이
,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
흑두루미.참매,큰고니,원앙,저어새 등 1급
2급이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은
먹이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장소도 없고
✔ 세계적으로 강제 이주사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