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성산읍 야초지 화재...5시간 여만에 가까스로 진화
상태바
서귀포 성산읍 야초지 화재...5시간 여만에 가까스로 진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명피해 없어
화재가 발생한 성산읍 고성리 야초지. (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화재가 발생한 성산읍 고성리 야초지. (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제주의 한 야초지에 불이 나 5시간 여만에 가까스로 꺼졌다.

23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에 위치한 야초지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119가 진화에 나섰지만, 발화 지점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소방당국은 헬기까지 동원해 진화에 나서 신고 접수 5시간 여만인 오후 2시 20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다행히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야초지 1652㎡가 불에 탄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헤드라인제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1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글쎄? 2026-02-24 15:25:03 | 112.***.***.47
공항건설 반대하는 극단주의자들이 공모해서 동시에불싸지른거 아닐까 ?
반대데모하는거보니 입에 하얗게 게거품물고 눙까리 독기가 금방 살인이라도 할
기세던데......... 정말 겁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