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창권 의원 "제주 정치가 특정 정당 독점? 도민 선택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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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권 의원 "제주 정치가 특정 정당 독점? 도민 선택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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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섭단체 연설..."선택 받으면 무거운 책임"
"행정체제, 적법 절차 거쳐 실현...칭다오 화물선 항로 개설은 성과"
5일 제44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는 송창권 의원.
5일 제44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는 송창권 의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인 송창권 의원(외도.이호.도두동)이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일각에서 제주 정치에 대해 '특정 정당의 독점'이라 표현하는 것을 언급하며 "지금의 정치 지형은 어느 정당의 권력이 아니라, 도민 여러분의 선택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선택받았다면 더 무거운 책임을 져야 한다"며 "이를 함부로 평가하거나 비난하는 것은 도민의 선택을 부정하는 태도"라고 말했다.

무산된 제주특별자치도의 행정체제 개편은 민선 9기 도정에서 반드시 추진하는 한편,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제주~칭다오 화물선 항로 개설은 성과로 인정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 의원은 5일 오후 2시 열린 제446회 임시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정치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 그 평가는 결국 도민 여러분의 선택으로 완성된다"며 "그 최종 판단은 언제나 도민 여러분의 몫"이라고 말했다.

이어 "일각에서는 제주 정치에 대해 '특정 정당의 독점'이라는 표현을 사용한다"며 "그러나 저는 분명히 말씀드린다. 지금의 정치 지형은 어느 정당의 권력이 아니라, 도민 여러분의 선택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강조했다.

송 의원은 "선택받았다면 더 무거운 책임을 져야 한다. 어떤 결과가 나오든 그것은 도민의 현명한 판단이며, 이를 함부로 평가하거나 비난하는 것은 도민의 선택을 부정하는 태도"라며 "그런 정치로는 결코 도민의 신뢰를 얻을 수 없다. 정치는 겸허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저는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로서, 선거를 앞두고 무책임한 약속이나 갈등을 부추기는 정치와는 분명히 선을 긋겠다"며 "잘한 일은 분명히 평가하되, 부족한 점은 끝까지 개선을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불어민주당은 구호가 아니라 정책 성과로, 말이 아니라 결과로 2026년 도민 여러분 앞에 다시 서겠다"며 "권력보다 책임을 앞세우는 정치, 갈등보다 해법을 제시하는 정치, 도민의 선택 앞에 겸허히 평가받는 정치를 끝까지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 "행정체제 개편, 공론화-논의 부족 인정...적법 절차 거쳐 실현할 것"

송 의원은 민선 8기 제주도정의 핵심 공약이었던 행정체제 개편이 민선 9기로 넘어가게 된 것과 관련해 "도민 공론화는 충분했다고 보기 어렵고, 지역 간 이해와 갈등을 조정할 정무적 논의 또한 충분하지 못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고 평가했다.

다만 송 의원은 "지독한 중앙집권적 사고에 매몰된 윤석열 정부 하에서는 제도 논의 자체가 사실상 멈춰 있었고, 주무 부처 장관 부재라는 행정 공백 속에서 중앙정부의 책임 있는 역할은 끝내 찾아볼 수 없었다"며 책임의 상당 부분은 윤석열 정부에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민주당은 행정체제 개편의 필요성에 분명히 공감한다"며 "주민주도형 기초자치단체 설치 지원이 이재명 정부의 국정 과제로 포함된 만큼, 차기 도정에서는 주민투표 등 적법한 절차를 통해 반드시 실현의 길을 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1년여 간 진행된 숙의형 도민공론화 과정의 결과인 제주도 균형적 분할인 '3개 구역안'을 존중하는 것을 출발점으로 삼아야 할 것"이라며 "기초정부 설치는 반드시 도민의 동의를 전제로, 지역 간 형평성, 절차적 정당성, 균형 발전, 행정 효율성과 주민 편익이 함께 검증되고 반영되는 방식으로 신중하면서도 책임 있게 추진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 "칭다오 화물선 항로 개설은 성과...제2공항, 도민이 직접 결정"

송 의원은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제주에서 해양 정책의 대전환이 필요한 시대"'라며 "제주~칭다오 국제 화물 정기항로는 1968년 무역항 지정 이후 57년 만에 열린 제주의 첫 정기 국제 화물 항로이다. 이는 비행기 국제 항공노선 하나를 여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역사적인 결단"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물론 도민의 혈세가 투입되는 만큼 우려와 비판도 충분히 이해한다"며 "그러나 초기 인프라 구축에 민간이 먼저 나설 수 없는 영역이라면, 공공이 책임지고 인프라의 판을 깔아주는 것도 도정과 의회의 역할이다. 중요한 것은 항로를 유지하느냐가 아니라, 이 항로가 '제주 농수산물과 제조업, 지역 기업과 얼마나 유기적으로 연결돼 제주 경제의 구조를 바꿀 수 있느냐'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칭다오 항로는 보여주기용 정책이 아니라, 성과로 평가받아야 할 정책"이라며 "저희 민주당은 손실 보전을 줄이고 실질적 물동량을 키우는 방향으로, 도민의 세금이 제주 산업 경쟁력으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10년 넘게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과 관련해 송 의원은 개인의 의견을 전제로 "도의회는 절차의 정당성과 정보의 투명성을 바탕으로 신뢰를 회복해 도민이 직접 결정할 수 있는 길을 열어야 한다"고 제시했다.

송 의원은 "제2공항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의 당론은 없다. 대표성을 전제로 한 발언이 아닌 저의 개인적 견해"라며 " 2025년 지난해 제주공항 이용객은 약 2953만 명으로, 2015년 사전타당성 조사에서 예측한 수요보다 약 1000만 명이나 적다. 제2공항 추진의 핵심 근거였던 수요예측은 현실성과 신뢰성 측면에서 다시 검증돼야 할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더 중요한 것은 이 사안이 건설경기 부양 등 경제 논리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라는 점"이라며 "조류 충돌 위험이라는 안전성 문제, 지하수와 오름 훼손, 소음과 환경 질환 우려, 마을 공동체 해체와 10년 넘게 이어진 재산권 제약까지, 주민 수용성은 결코 가볍게 다룰 수 없다"고 강조했다.

송 의원은 "중대한 객관적 여건이 바뀌었다면 과거의 수치에만 매여 있을 것이 아니라, 현실에 맞게 다시 판단하는 용기도 필요하다"며 "도의회는 절차의 정당성과 정보의 투명성을 바탕으로 신뢰를 회복해 도민이 직접 결정할 수 있는 길을 열어야 한다"고 말했다. 

◇ "제주도 BRT, 서광로 사례 점검해 충분한 보완 거쳐 추진"

송 의원은 BRT 사업과 관련해서는 "서광로의 사례를 면밀히 점검하고, 동광로는 충분한 보완과 소통을 전제로 단계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막힐 때마다 도로를 넓히는 방식은 이미 한계에 이르렀고, 유지관리 비용 또한 도민의 부담으로 돌아온다"며 "그래서 대중교통을 우선하는 정책으로 방향을 전환할 수밖에 없다. 중앙차로 BRT 역시 그런 맥락에서 추진됐다"고 말했다.

이어 "인도 축소와 가로수 제거를 막기 위해 섬식 정류장을 선택했고, 도의회 논의와 주민, 시민단체 의견을 반영해 국비 50%를 확보한 사업"이라며 "이미 집행된 국비를 고려하면 사업을 중단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말했다.

송 의원은 "자가용 중심의 도로에서 보행과 대중교통 중심의 도로로 나아가는 일은 쉽지 않다"며 "그러나 작은 섬 제주에서 지속 가능한 교통을 위해서는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 저 역시 승용차를 이용하지만, 더 많은 도민을 위해 버스에 도로 우선권을 양보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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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왓..답하라 2026-02-13 02:46:07 | 220.***.***.2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한다

5555 2026-02-16 04:01:07 | 220.***.***.2
항공수요 10,000,000명 뻥튀기 허위통계 조작한 숫자다
ㅡ2공항 용역보고서 ==> 허맹인 공문서

제주여행 항공권 만원권이 차고 넘쳐나고 있어.
ㅡ제주행 항공편수 2~30% 더 줄려라
ㅡ 제주는 바가지 1등...

☆전년도 일본행 9,600,000명 돌파..일본으로 여행간다
ㅡ제주여행비용의 85% 수준.ㅡ

억새왓..답하라 2026-02-13 21:13:58 | 118.***.***.126
[sbs단독] 엔진에 '가창오리' 혈흔…
참사 1년 뒤 '뒷북' 2026.01.02. 오전 8:06
ㅡ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의 1차 원인으로 겨울 철새인 가창오리와의 충돌이 지목됐죠. 이렇듯, 공항 주변 조류 정보는 조종사들이 꼭 알아야 할, 사고 예방의 기본 자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무안공항에서는 관련 정보가 10년 동안 갱신되지 않았고, 사고가 난 지 1년이 지나서야 가창오리에 대한 정보가 처음으로 반영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기자>
지난 2024년 12월 참사 당시 제주항공 여객기는 동체착륙 전 조류 충돌을 보고했습니다.

일출봉 2026-02-15 05:50:09 | 118.***.***.176
새만금 신공항 = 가덕도신공항= 2공항 = 판박이
▲조류충돌 위험성을 비교검토하지 않았고
▲충돌위험도를 의도적 축소및 법정보호종훼손
▲환경관련법.공항시설법 각종 법률 위반
※ 2공항 용역보고서와 꼭 같음
※새만금 국제공항 취소 항소심 대응이 주목받는 가운데 9월 15일 KBS전주총국은 “항소심에서 판결을 뒤집을 결정적 근거를 아직 찾지 못했다.”라고 지적

한겨례 [단독] “무안공항보다 246배 위험”
…조종사협회, 가덕도신공항 조류충돌 우려
... 환경단체 요청 따라 3월 재판에 의견서
...“높은 조류 충돌 위험은 제거 불가능”

"내란수괴 윤석열". 대선공약한 2공항이다 ==> 내란 2026-02-06 04:12:23 | 220.***.***.2
"내란수괴 윤석열". 대선공약한 2공항이다
==> 내란종식. 흔적지우기 차원에서 백지화하라

● 2공항지역 "성산 과 대선 결과"ㅡ
ㅡ 이재명 대통령은 2공항 공약 안하고,
ㅡ 국토부에서 국정위에 보고 없다
ㅡ 민주당 제주당에서 2공항 절대 반대했고
ㅡ 2공항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에도 반한다
● 대선결과
==> 제주에서 20%차로 이재명 당선한 이유를 기억하라
==> 43개읍면동 ==> 42개 : 이재명 65%지지

※ 유독...성산읍 지역은 김문수 몰표 ●●●●●
국힘의 2공항 공약한 김문수 80% 몰표
이재명후보를 완패한 지역은 성산읍이다.

억새왓..답하라 2026-02-14 17:20:07 | 39.***.***.213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와 철새들이 서식한다
●성산해안: 육상양식장 140군데.과수원 300필지 등
새먹이 공급원이 차고 넘치고,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이유와 장소없다
<= 오히려 타지역 철새유인책 더 필요하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

2공항 백지화하라 2026-02-16 13:00:45 | 39.***.***.154
2공항 반대단체 : 2공항 백지화
내란수괴당.윤석열 몰아내고
조류충돌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사고 예방차원에서
=>철새도래지 8키로내 공항금지법 국회통과
■ 위성곤.문대림.김한규의원.적극지지로 개정됨

ㅡ더불어민주당.노동당.제주녹색당
ㅡ 진보당. 민생당.정의당
ㅡ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
ㅡ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ㅡ제주가치
■제주 각계인사 186인 자기결정권 존중하라
ㅡ생명평화대행진
ㅡ천막촌 사람들ㅡ예술대표
ㅡ대학생기후행동ㅡ청소년기후평화행동
ㅡ제주인천천주교.사회협약회
핫핑크돌핀스ㅡ강정해군기지반대
평화네트워크.강정마을회
2공항백지화전국행동.여민회.여성인권연대
800여단체 95.500명 참여 감사합니다

성산 2026-02-11 14:14:21 | 220.***.***.2
[여론조사]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
ㅡ '찬성 44% vs 반대 50% 절반 넘겼다
헤드라인제주.한라일보.KCTV.삼다일보, 한국갤럽 의뢰
서귀포시 '찬성', 제주시 '반대' 우세..."절차 처음부터 다시 검토해야" 39%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

억새왓..답하라 2026-02-12 15:41:28 | 220.***.***.2
항공수요 10,000,000명 뻥튀기 허위통계 조작한 숫자다
ㅡ2공항 용역보고서 ==> 허맹인 공문서

제주여행 항공권 만원권이 차고 넘쳐나고 있어.
ㅡ제주행 항공편수 2~30% 더 줄려라
ㅡ 제주는 바가지 1등...

☆전년도 일본행 9,600,000명 돌파..일본으로 여행간다
ㅡ제주여행비용의 85% 수준.ㅡ

ㅁ 2026-02-15 20:53:57 | 220.***.***.233
● 성산 농어민이 망하면..● 다른동네는 대박친다
ㅡ 성산.우도전지역 농어민 100%폐업된다
ㅡ 표선.구좌 일부지역

*공항시설법 규정:조류유인시설
=> 농어업 금지면적 : 13km내
ㅡ과수원: 2,346만7025㎡
ㅡ목장·양식장: 143만8771㎡
ㅡ골프장 : 87만8705㎡
ㅡ승마장 : 6만3800㎡
ㅡ육상 양식장 : 115 개
●불이행시 매년 건당 5백만윈 과태료●

제주도청 환경국 2026-02-20 19:58:33 | 118.***.***.127
항공수요예측..또다시 허위조작된 통계로 증명되었다
ㅡ 제주 항공수요는 앞으로도 매년 5~10% 지속 감소하고
현 공항만으로도 충분하고..타당성 없는 2공항 백지화하라
기본계획 수요예측도에서 2030년 3000만명 '정점' 이후
감소하고. 제주노선을 소형항공기 위주로 운행해도.탑승율이 겨우 85%전후에 불과하고
■제주노선에 집중투입햇던 "플라이강원"부도.페업
및 대형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이 적자지속으로
타항공사에 흡수당하는 사례에서도 볼수있듯이
ㅡ2공항이 수입적자에 몰려 애물단지 공항된다

☆ 제주지역 항공수요예측
2030년 3천만명==> 2.5 ==>2070년2천 ==>
1.5 ==> 2090년 1 천만명

ㅇㅇㅇ 2026-02-06 04:06:33 | 220.***.***.2
2025 대한민국 최우수법률상' 대상은
무안 참사와 같은 '조류 충돌'(버드스트라이크)에 따른 항공기 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해 공항시설법을 대표발의한 박용갑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돌아갔다
「공항시설법 시행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법 제56조제5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지역에서는 해당 호에 따른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거나 설치하여서는 아니 된다
1. 공항 표점에서 3킬로미터: ♥ 양돈장 및 과수원
2. 공항 표점에서 8킬로미터:♥ 철새도래지, 사냥금지구역
ㅡㅡ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 활주로 4,000평"가 서로 겹치고.
♧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ㅇ 2026-02-11 02:16:29 | 118.***.***.71
[여론조사]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
ㅡ '찬성 44% vs 반대 50% 절반 넘겼다
헤드라인제주.한라일보.KCTV.삼다일보, 한국갤럽 의뢰
서귀포시 '찬성', 제주시 '반대' 우세..."절차 처음부터 다시 검토해야" 39%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

성산읍민 2026-02-11 12:32:22 | 220.***.***.2
2공항 토지소유. 실태분석' 결과 90%가 투기꾼이다
☆ 특히.성산 농어민은 10%(21명)에 불과하다

ㅡ 예정부지 2840필지의 토지대장을 전수조사 결과다
<제주참여환경연대>
ㅡ 조사 결과 전체 필지 소유자 2108명 중 60.2%에 해당하는 1270명이 제주 외 거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경기·인천이 24.1%(507명)
● 부산·경남이 15.8%(334명)
● 대구·경북·울산이 15.7%(332명)로 경상권 비중이 특히 높았다.
ㅡ 제2공항 예정 부지의 60% 이상이 제주 외 지역 주민이 소유한 것으로 드러났다.
●□□□●
따라서..
토지거래허가 조기해제는 2공항 투기꾼 2,000여명
에게 특혜를 주려는 "오영훈도정의 꼼수행정"이다
2공항 백지화도 함께 두손들고 항복하라.

억새왓..답하라 2026-02-11 16:23:01 | 39.***.***.229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한다

억새왓..답하라 2026-02-14 10:19:49 | 118.***.***.126
철새도래지와 2공항 "활주로" 4,000평 서로 겹쳤다
   (  人____)
    |ミ/  ー◎-◎-)
   (     _ _) )
  _| ∴ ノ ノ 2공항 백지화!!
 (__/\_____ノ_____∩___
 / (__)  _|__|__^^^^^
  ╲    ╲  ╱

 ㅡ 조류충돌 179명 참사 기억하자 ㅡ
이재명 대통령."공항시설법" 개정에 서명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금지ㅡㅡ
=>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다
까마귀와 항공기 충돌하면 동시에 수백명 즉사하고
항공기 잔해물이 성산읍사무소 앞마당에
불바다가 된다

당원 2026-02-17 04:14:53 | 220.***.***.2
< 더불어민주당 > 주도로
ㅡ 조류충돌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사고예방 차원에서
ㅡ 8월26일 공항시설법에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불가하도록 개정시킴

■공항시설법 개정공포에 이재명 대통령 서명했다
※민주당 <제주지역구 3명 포함 > +조국혁신당+
진보당 .. 236명 국회의원 찬성했다

< 조류충돌 위험성 >
2공항 활주로와 철새도래지4,000평이 겹쳤다
* 국토교통부. 전략환경영향평가서에 따르더라도
"제2공항" 조류충돌 위험성은
ㅡ 제주공항의 20.6배
ㅡ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의 568배
ㅡ 인천공항의 12.8배
ㅡ 김포공항의 12.3배 높다

1111 2026-02-18 21:01:32 | 59.***.***.203
2공항 항복하라
< 2공항 ====> 공항시설법 진행실태>
"국토의 계획및 이용에 관한법률"에 따라
국토부장관이"제2공항 기본계획고시"하고
기본설계 준비단계 용역중에 불과하다
✔ 공항시설법 적용사례 : 0% ✔

한편..2025년 8월26일 공항시설법개정
ㅡ공항시설법 제56조.제69조및
시행규칙 제47조 6항2호 : 신설~~
ㅡ조류충돌 179명 참사.무안공항사고예방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금지 ✔✔✔

<결론> : 전국 최초로 2공항이 첫 적용한다
ㅡ고시지역은 공항시설 절대 불가지역에 해당됨
♡ 철새도래지 4곳 모두 8km내 존재♡
ㅡ 2025년 8월26일 시행중이다

성산읍민 2026-02-06 04:05:12 | 220.***.***.2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고
제주공항보다 20배높다

<제주항공기 179명 참사 순간>
ㅡ 무안국제공항 관제시설에서
ㅡ제주항공 사고 여객기에 착륙 직전
ㅡ'조류 충돌' 주의 경보를 확인.
● 1분 뒤 조종사가 조난 신호인'메이데이'
ㅡ 5분 뒤 비상 착륙인 '동체착륙'을 시도
ㅡ179명 참사를 피하지 못했다.
*이재명대통령.철새도래지 무안공항허가와
철새관리 소홀한 국토부 민형사상 강력히처벌요구햇다

<철새도래지==> 법정보호종 >
ㅡ2공항 철새도래지 4곳<하도리, 종달리, 오조리,
성산~남원 해안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
ㅡ무안공항 4곳: 법정보호종 12,000 마리
ㅡ제주공항 : 철새도래지 없다...잡새 1,000마리.

ㅇ 2026-02-09 18:27:46 | 220.***.***.2
[sbs단독] 엔진에 '가창오리' 혈흔…
참사 1년 뒤 '뒷북' 2026.01.02. 오전 8:06
ㅡ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의 1차 원인으로 겨울 철새인 가창오리와의 충돌이 지목됐죠. 이렇듯, 공항 주변 조류 정보는 조종사들이 꼭 알아야 할, 사고 예방의 기본 자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무안공항에서는 관련 정보가 10년 동안 갱신되지 않았고, 사고가 난 지 1년이 지나서야 가창오리에 대한 정보가 처음으로 반영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기자>
지난 2024년 12월 참사 당시 제주항공 여객기는 동체착륙 전 조류 충돌을 보고했습니다.

억새왓..답하라 2026-02-14 07:14:39 | 118.***.***.126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와 철새들이 서식한다
●성산해안: 육상양식장 140군데.과수원 300필지 등
새먹이 공급원이 차고 넘치고,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이유와 장소없다
<= 오히려 타지역 철새유인책 더 필요하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

억새왓..답하라 2026-02-17 20:26:57 | 220.***.***.2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와 철새들이 서식한다
●성산해안: 육상양식장 140군데.과수원 300필지 등
새먹이 공급원이 차고 넘치고,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이유와 장소없다
<= 오히려 타지역 철새유인책 더 필요하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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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청 환경국 2026-02-20 22:44:04 | 118.***.***.243
2공항 항복하라
< 2공항 ====> 공항시설법 진행실태>
"국토의 계획및 이용에 관한법률"에 따라
국토부장관이"제2공항 기본계획고시"하고
기본설계 준비단계 용역중에 불과하다
✔ 공항시설법 적용사례 : 0% ✔

한편..2025년 8월26일 공항시설법개정
ㅡ공항시설법 제56조.제69조및
시행규칙 제47조 6항2호 : 신설~~
ㅡ조류충돌 179명 참사.무안공항사고예방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금지 ✔✔✔

<결론> : 전국 최초로 2공항이 첫 적용한다
ㅡ고시지역은 공항시설 절대 불가지역에 해당됨
♡ 철새도래지 4곳 모두 8km내 존재♡
ㅡ 2025년 8월26일 시행중이다

한겨례 2026-02-09 18:10:38 | 220.***.***.2
한겨례 신문
[단독] “무안공항보다 246배 위험”
…조종사협회, 가덕도신공항 조류충돌 우려
,,, 환경단체 요청 따라 3월 재판에 의견서
“높은 조류 충돌 위험은 제거 불가능”
환경단체가 '가덕도신공항 기본계획 취소' 소송을 제기해 재판이 진행 중인 가운데, 한국민간항공조종사협회는 "가덕도신공항 부지는 조류 충돌 위험도가 무안공항의 수백 배에 달한다"는 취지의 의견을 밝혔습니다.
ㅡ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568배 조류충돌 높다ㅡ

제주도청 환경국 2026-02-21 18:52:51 | 220.***.***.2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와 철새들이 서식한다
●성산해안: 육상양식장 140군데.과수원 300필지 등
새먹이 공급원이 차고 넘치고,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이유와 장소없다
<= 오히려 타지역 철새유인책 더 필요하다

< 수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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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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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왓..답하라 2026-02-08 19:09:04 | 39.***.***.218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한다

억새왓..답하라 2026-02-08 16:26:44 | 220.***.***.2
제2공항 여론 <2026년 2월>
ㅡ 찬성 46%, 반대49%
ㅡ 주민투표 실시 : 찬성 76%, 반대 21%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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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2026-02-09 12:36:54 | 118.***.***.8
철새도래지와 2공항 "활주로" 4,000평 서로 겹쳤다
   (  人____)
    |ミ/  ー◎-◎-)
   (     _ _) )
  _| ∴ ノ ノ 2공항 백지화!!
 (__/\_____ノ_____∩___
 / (__)  _|__|__^^^^^
  ╲    ╲  ╱

 ㅡ 조류충돌 179명 참사 기억하자 ㅡ
이재명 대통령."공항시설법" 개정에 서명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금지ㅡㅡ
=>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다
까마귀와 항공기 충돌하면 동시에 수백명 즉사하고
항공기 잔해물이 성산읍사무소 앞마당에
불바다가 된다

새만금 2026-02-10 03:45:06 | 118.***.***.145
새만금 신공항 = 가덕도신공항= 2공항 = 판박이
▲조류충돌 위험성을 비교검토하지 않았고
▲충돌위험도를 의도적 축소및 법정보호종훼손
▲환경관련법.공항시설법 각종 법률 위반
※ 2공항 용역보고서와 꼭 같음
※새만금 국제공항 취소 항소심 대응이 주목받는 가운데 9월 15일 KBS전주총국은 “항소심에서 판결을 뒤집을 결정적 근거를 아직 찾지 못했다.”라고 지적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철새도래지8km내 공항시설불가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와
"활주로"가 중복 겹쳐 있고..
※ "다른지역 3곳 철새도래지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떨어진곳에 있다

제주도청 환경국 2026-02-22 13:48:00 | 211.***.***.183
철새도래지와 2공항 "활주로" 4,000평 서로 겹쳤다
   (  人____)
    |ミ/  ー◎-◎-)
   (     _ _) )
  _| ∴ ノ ノ 2공항 백지화!!
 (__/\_____ノ_____∩___
 / (__)  _|__|__^^^^^
  ╲    ╲  ╱

 ㅡ 조류충돌 179명 참사 기억하자 ㅡ
이재명 대통령."공항시설법" 개정에 서명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금지ㅡㅡ
=>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다
까마귀와 항공기 충돌하면 동시에 수백명 즉사하고
항공기 잔해물이 성산읍사무소 앞마당에
불바다가 된다

억새왓..답하라 2026-02-09 04:27:39 | 220.***.***.2
2공항 =오름충돌=오름 10개 사라진다ㅡ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깎아낸다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 등

당원 2026-02-22 19:31:32 | 220.***.***.2
내란당 공약한..2공항은 "민주당 과 진보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 이재명 대통령: "도민결정권" 적극 동의하나
2공항 공약및 언급 한바없다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
✔국토부: 새만금 소송패소 => 가덕도.대구경북
신공항 추진 불투명 => 2공항은 불가지역 확정

✔ 오영훈 : 시간만 허송세월 보낸다..무능
✔위성곤: 조류충돌 안전성 중요. 도민 결정
✔ "민주당과 진보당" 의원들
민주당 공천받기 위해 반대해야 공천가능
@도의원 : 45명.
ㅡ반대 : 더불어민주당 27명..진보당 1명
ㅡ중립 : 교육 5명
ㅡ찬성 : 국민의힘 12명

12345 2026-02-24 16:13:49 | 14.***.***.176
항공수요예측.또다시 허위조작된 통계로 증명.
ㅡ 제주 항공수요는 앞으로도 매년 5~10% 지속
감소하고.현 공항만으로도 충분하고..타당성
없는 2공항 백지화하라
기본계획 수요예측도에서 2030년 3000만명 '정점' 이후
감소하고. 제주노선을 소형항공기 위주로 운행해도.탑승율이 겨우 85%전후에 불과하고
■제주노선에 집중투입햇던 "플라이강원"부도.페업
및 대형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이 적자지속으로
타항공사에 흡수당하는 사례에서도 볼수있듯이
ㅡ2공항이 수입적자에 몰려 애물단지 공항된다

☆ 제주지역 항공수요예측
2030년 3천만명==> 2.5 ==>2070년2천 ==>
1.5 ==> 2090년 1 천만명

억새왓 2026-02-08 23:02:11 | 114.***.***.17
ㅡ오냐, 목포껄벵이가 신공항 관련해 내게 답하라며 되도안헌 주접을 떨고 있으니<억새왓> 이 딥하마

ㅡ십년 넘게 제주도 내에 사람다니는 길이라면 골목길 한길 할것없이 신공항 반대하는 플레카드를 게시하고 툭하면 도청 앞에서 수시로 시위하고 정거장마다 신공항 반대하는 유인물들을 게시하며 도민들에게 파고들었으면 지금쯤 도민의 신공항 반대비율이 90%이상이 나와야 옳다.

ㅡ애초에 신공항 관련 공청회/설명회 하려면 반대파들이 몰려와 멱살잡고 드러눕고 행패부리고 협박질하며 신공항 관련 올바른 정보가 도민들에게 전달하는 것을 막았는데도

ㅡ지금 여론조사 비율이 오차범위 내의 찬반 46:49%라서 반대가 많다고 부끄럽지도 않고 자랑스레 말하며 국책사업에 법에도 없는 주민투표하자는 입이 쪽팔리지 안허냐?.

ㅋㅋㅋㅋ 2026-02-05 15:46:30 | 172.***.***.5
코미디도 이런 코미디가 없다

수요를 건들면 하고싶은 해저터널도 못할텐데?

조류를 건들면 전라도 사업 중 하나인 흑산 공항을 못할텐데?

어떻게 생각하나

제주사랑 2026-02-05 16:09:01 | 118.***.***.124
이세끼가 11년동안 도민들 갈등시킨 인간쓰레기세키네 씨발 ㅈㄱㅇ 그냥 공항건설 필요없고 니놈이 배만들어 육지로 도민들 공짜로 수송해라 개세끼

억새왓 2026-02-05 19:52:55 | 110.***.***.9
ㅡ아직 생겨나지 않은 신공항의 조류충돌 위험도 추정치가 무인공항의 568배라는 초등생도 웃어넘길 추정치를 실재하는 숫자로 개거끔을 무네.

ㅡ미래 추정치는 언제나 추정으로 끝나는 수치로 복잡한 미래 사회환경 때문에 추정치가 맞는 경우는 거의 없어 단순참고용일 다름이다.

ㅡ신공항 들어서면 매일 밤낮으로 일어나는 뱡기 소음에 주변 해안가에 있던 새떼들은 조용한 서식지가 있는 인근 남원이나 서귀포 쪽으로 갈것은 누구나 생각할수 있는게

ㅡ인천공항 주변도 처음에는 산재한 주변의 섬들로 새떼들 천국이었으며 인천공항 건설 반대파들이 추정으로 매일 조류충돌로 대형침사가 일어난다 추정했으나

ㅡ25년 지난 지금 인천공항이 조류충돌로 위험한 공항이란 소리는 지금까지 듣도 보도 못했다.

제주사랑 2026-02-05 20:32:51 | 118.***.***.124
이런놈 때문에 제주도에 살기삻어 떠나는 인구가 많을듯 개세끼 갈등만 시키고 표만 생각하는 범죄집단

제주사랑 2026-02-06 02:23:53 | 118.***.***.124
도지사는 일을 열심히하고 경제도 활성화 시킬려고 부단히 노력하는데도 민주당 도의원놈들이 방해만 하니 잘될턱이 있나 이래놓고 도지사님한테 책임을 전가 ㄴㅁ ㅈㄱㅇ 놈들 이러니 제주가 살기싫고 좋은직장도 없으니 떠나가지 책임은 도의원놈들 도의원들 잘 뽑아라

억새왓 2026-02-08 16:22:42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기상이변으로 수시로 일만명 이상의 공항 이용객이 묶이는 돝떼기 시장판으로 변하는 제주공항이 세계최고로 안전하고 편안한 공항이라고 기네스에 올리자고 우긴다.

ㅡ자연재해로 인한 공항폐쇄는 어쩔수 없다 치더라도 제주공항 한 곳이 막힘으로서 일만여명 이상이 공항에서 매주 매연휴 매 기상악화시 마다 아우성치는 아수라장판은 일어나지 일어나지 않게

ㅡ신공항 건설로 이를 대체할 대체공항은 반드시 필요한 것으로 정부와 도정은 더이상 국민을 아수라장 판으로 밀어넣지 말라.

ㅡ목포껄벵이가 제주시 부동산 값이 떨어진다고 신공항 반대하는 지역이기주의자들과 제주서부 투깃꾼들의 선봉에 서서 철새야 숨골이야 농지훼손이야 도민수용성이야 군사공항타령을 하면서 밤낮으로 신공항 반대의 미친짓을 되풀이 하고있다.

억새왓 2026-02-08 17:24:35 | 114.***.***.17
ㅡ오냐, 목포껄벵이가 신공항 관련해 내게 답하라며 되도안헌 주접을 떨고 있으니<억새왓> 이 딥하마

ㅡ십년 넘게 제주도 내에 사람다니는 길이라면 골목길 한길 할것없이 신공항 반대하는 플레카드를 게시하고 툭하면 도청 앞에서 수시로 시위하고 정거장마다 신공항 반대하는 유인물들을 게시하며 도민들에게 파고들었으면 지금쯤 도민의 신공항 반대비율이 90%이상이 나와야 옳다.

ㅡ애초에 신공항 관련 공청회/설명회 하려면 반대파들이 몰려와 멱살잡고 드러눕고 행패부리고 협박질하며 신공항 관련 올바른 정보가 도민들에게 전달하는 것을 막았는데도

ㅡ지금 여론조사 비율이 오차범위 내의 찬반 46:49%라서 반대가 많다고 부끄럽지도 않고 자랑스레 말하며 국책사업에 법에도 없는 주민투표하자는 입이 쪽팔리지 안허냐?.

억새왓 2026-02-09 13:05:34 | 114.***.***.17
ㅡ아무리 미사여구로 장식된 훌륭한 법이라도 국민을 굶기고 먹여 살리는데 방해가 되는 법이라면 그것은 바로 악법이 된다는 것을 법을 배웠다면 초등생도 아는 사실이다

ㅡ제주의 경제가 연이은 이상기후로 작황불황과 이어지는 소득감소로 농어가가 아사직전으로 몰리고 일자리 찾아서 성산의 젊은이들이 농촌을 떠나 대도시로 이주하여 바로 지역소멸이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

ㅡ한가하게 환경문제ㆍ 조류충돌을 말하고 숨골이 어떻다며 있지도 않을 오름절삭을 언급하고 나아가 도민들이 굶고있는 상황에도 모른척 못본척 도민수용성을 말하며

ㅡ일거에 이런 문제들을 극복 가능한 신공항 건설을 갖은 이유를 붙여가며 반대의 구실을 내세우고 있다. 정부와 도정은 더이상의 신공항 택클세력들을 내몰고 신공항 조기 착공에 박차를 가하라.

억새왓 2026-02-09 18:20:04 | 110.***.***.9
ㅡ목포껄벵이가 기상이변으로 수시로 일만명 이상의 공항 이용객이 묶이는 돝떼기 시장판으로 변하는 제주공항이 세계최고로 안전하고 편안한 공항이라고 기네스에 올리자고 우긴다.

ㅡ자연재해로 인한 공항폐쇄는 어쩔수 없다 치더라도 제주공항 한 곳이 막힘으로서 일만여명 이상이 공항에서 매주 매연휴 매 기상악화시 마다 아우성치는 아수라장판은 일어나지 일어나지 않게

ㅡ신공항 건설로 이를 대체할 대체공항은 반드시 필요한 것으로 정부와 도정은 더이상 국민을 아수라장 판으로 밀어넣지 말라.

ㅡ목포껄벵이가 제주시 부동산 값이 떨어진다고 신공항 반대하는 지역이기주의자들과 제주서부 투깃꾼들의 선봉에 서서 철새야 숨골이야 농지훼손이야 도민수용성이야 군사공항타령을 하면서 밤낮으로 신공항 반대의 미친짓을 되풀이 하고있다.

억새왓 2026-02-10 23:21:18 | 114.***.***.17
ㅡ짐작한대로 여론조사에서 도민의 최대 관심사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생회복, 2공항 해결, 의료인프라 확충 그리고 교통 주차난 해결문제가 나타나

ㅡ무려 6조원 이상의 돈을 풀어 신공항과 배후도시 건설로 5만여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성산읍에 대형병원 들어서서 제주동부의 환자들을 흡수하게 되고

ㅡ넘쳐나는 관광객들로 인한 제주시내 교통혼잡과 주차난이 교통량을 신공항으로 분산시켜 제주시내가 교통문제에서 훨씬 여유롭고 향상된 삶의 질을 누릴수 있다.

ㅡ항공전문가들이 도내 수십개의 후보지 중 최고로 안전한 공항이라 결론낸 신공항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들이 <도민수용성>이란 이름으로 선동질한 결론에 숨지말고 선거철 지도자연 하는 사람들은 도민들 설득에 나서라.

억새왓 2026-02-11 07:24:26 | 114.***.***.17
ㅡ짐작한대로 여론조사에서 도민의 최대 관심사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생회복, 2공항 해결, 의료인프라 확충 그리고 교통 주차난 해결문제가 나타나

ㅡ무려 6조원 이상의 돈을 풀어 신공항과 배후도시 건설로 5만여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성산읍에 대형병원 들어서서 제주동부의 환자들을 흡수하게 되고

ㅡ넘쳐나는 관광객들로 인한 제주시내 교통혼잡과 주차난이 교통량을 신공항으로 분산시켜 제주시내가 교통문제에서 훨씬 여유롭고 향상된 삶의 질을 누릴수 있다.

ㅡ항공전문가들이 도내 수십개의 후보지 중 최고로 안전한 공항이라 결론낸 신공항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들이 <도민수용성>이란 이름으로 선동질한 결론에 숨지말고 선거철 지도자연 하는 사람들은 도민들 설득에 나서라.

억새왓 2026-02-11 13:57:58 | 114.***.***.17
ㅡ오냐, 목포껄벵이가 신공항 관련해 내게 답하라며 되도안헌 주접을 떨고 있으니<억새왓> 이 딥하마

ㅡ십년 넘게 제주도 내에 사람다니는 길이라면 골목길 한길 할것없이 신공항 반대하는 플레카드를 게시하고 툭하면 도청 앞에서 수시로 시위하고 정거장마다 신공항 반대하는 유인물들을 게시하며 도민들에게 파고들었으면 지금쯤 도민의 신공항 반대비율이 90%이상이 나와야 옳다.

ㅡ애초에 신공항 관련 공청회/설명회 하려면 반대파들이 몰려와 멱살잡고 드러눕고 행패부리고 협박질하며 신공항 관련 올바른 정보가 도민들에게 전달하는 것을 막았는데도

ㅡ현재 여론조사 비율이 찬반 44:50%라면 그렇게 반대가 많다고 난리쳐왔는데도 아직도 10여년전 여론 찬반에 한발짝도 나가지도 못하며 국책사업에 법에도 없는 주민투표하자는 입이 쪽팔리지 안허냐?.

억새왓 2026-02-11 14:24:22 | 223.***.***.171
ㅡ오냐, 목포껄벵이가 신공항 관련해 내게 답하라며 되도안헌 주접을 떨고 있으니<억새왓> 이 딥하마

ㅡ십년 넘게 제주도 내에 사람다니는 길이라면 골목길 한길 할것없이 신공항 반대하는 플레카드를 게시하고 툭하면 도청 앞에서 수시로 시위하고 정거장마다 신공항 반대하는 유인물들을 게시하며 도민들에게 파고들었으면 지금쯤 도민의 신공항 반대비율이 90%이상이 나와야 옳다.

ㅡ애초에 신공항 관련 공청회/설명회 하려면 반대파들이 몰려와 멱살잡고 드러눕고 행패부리고 협박질하며 신공항 관련 올바른 정보가 도민들에게 전달하는 것을 막았는데도

ㅡ현재 여론조사 비율이 찬반 44:50%라면 그렇게 반대가 많다고 난리쳐왔는데도 아직도 10여년전 여론 찬반에 한발짝도 나가지도 못하며 국책사업에 법에도 없는 주민투표하자는 입이 쪽팔리지 안허냐?.

억새왓 2026-02-12 14:11:01 | 114.***.***.17
ㅡ설연휴로 제주공항으로 56만명이 몰린다한다. 이미 지하철 오는 주기로 비행기가 이ㆍ착륙 하는 세계적인 혼잡으로 언제든 사고가 날수 있다고 항공전문가들이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고 했을까?

ㅡ매주말 매연휴 매휴가철 공항으로 밀려드는 수많은 관광객들로 공항폐쇄라도 할라치면 공항은 순식간에 거대한 숙박시설로 변하고 조종사들과 항공관제사들도 고개를 흔드는 최악의 사태를 수십년 되풀이 되고 있는데도

ㅡ신공항 건설하여 이를 해결할 생각보다 자신들 투기이익과 제주시 지역이기주의자들과 제주서부 투깃꾼들과 부화뇌동하여 신공항 반대에 밤낮을 가리지 않고있다

ㅡ정부와 도정은 극렬한 신공항 반대자들에게 공무집행방해의 가혹한 민ㆍ형사상의 엄중한 책임을 묻고 공사지연의 구상권을 행사해 법이 엄정함을 밝히라.

억새왓 2026-02-12 16:28:12 | 110.***.***.9
ㅡ설연휴로 제주공항으로 56만명이 몰린다한다. 이미 지하철 오는 주기로 비행기가 이ㆍ착륙 하는 세계적인 혼잡으로 언제든 사고가 날수 있다고 항공전문가들이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고 했을까?

ㅡ매주말 매연휴 매휴가철 공항으로 밀려드는 수많은 관광객들로 공항폐쇄라도 할라치면 공항은 순식간에 거대한 숙박시설로 변하고 조종사들과 항공관제사들도 고개를 흔드는 최악의 사태를 수십년 되풀이 되고 있는데도

ㅡ신공항 건설하여 이를 해결할 생각보다 자신들 투기이익과 제주시 지역이기주의자들과 제주서부 투깃꾼들과 부화뇌동하여 신공항 반대에 밤낮을 가리지 않고있다

ㅡ정부와 도정은 극렬한 신공항 반대자들에게 공무집행방해의 가혹한 민ㆍ형사상의 엄중한 책임을 묻고 공사지연의 구상권을 행사해 법이 엄정함을 밝히라.

억새왓 2026-02-13 09:11:51 | 114.***.***.17
ㅡ오냐, 목포껄벵이가 신공항 관련해 내게 답하라며 되도안헌 주접을 떨고 있으니<억새왓> 이 딥하마

ㅡ십년 넘게 제주도 내에 사람다니는 길이라면 골목길 한길 할것없이 신공항 반대하는 플레카드를 게시하고 툭하면 도청 앞에서 수시로 시위하고 정거장마다 신공항 반대하는 유인물들을 게시하며 도민들에게 파고들었으면 지금쯤 도민의 신공항 반대비율이 90%이상이 나와야 옳다.

ㅡ애초에 신공항 관련 공청회/설명회 하려면 반대파들이 몰려와 멱살잡고 드러눕고 행패부리고 협박질하며 신공항 관련 올바른 정보가 도민들에게 전달하는 것을 막았는데도

ㅡ현재 여론조사 비율이 찬반 44:50%라면 그렇게 반대가 많다고 난리쳐왔는데도 아직도 10여년전 여론 찬반에 한발짝도 나가지도 못하며 국책사업에 법에도 없는 주민투표하자는 입이 쪽팔리지 안허냐?.

억새왓 2026-02-13 12:13:14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하도 신공항 답을달라 애소허니 설법대 나온 멍텅이에게 답하니 잘 듣거라. 철지난 맹꽁이 철새 숨골 도민수용성 군사공항의 주제가 신공항 건설을 계획보다 늦출수는 있어도 신공항을 취소시킬 수는 없었다

ㅡ신공항을 취소시킬 중요한 요인은 비행안전과 환경을 망칠 오름절삭과, 신공항 활주로 밑에 보존가치가 유의미한 커다란 지하동굴의 존재 밖에 문제되지 않은다 생각헌다.

ㅡ십여년이 지난 지금까지 오름절삭의 필요성이나 신공항 활주로에 커다란 지하동굴이 발견되었다는 소리를 듣도보도 못했다.

ㅡ당장 명절연휴로 50만명 이상 관광객들이 제주공항으로 몰려오는디 총칼을 들고 관광객들 쫒지 않은한 기껏 준비점검 밖에 현공항에서 할수있는게 없다. 정부는 당장 신공항 조기착공하여 국민불편을 최소화 시키라

억새왓 2026-02-14 05:28:13 | 114.***.***.17
ㅡ설법대 나왔다는 쪼다가 아직 첫삽도 뜨지않은 신공항 건설에 단순 수평분석으로 조류충돌이 무안공항의 568배 이상이 된다고 철새도래지 위에 신공항 짓는다며 선전ㆍ선동질을 요란하게 하고있다.

ㅡ인천공항 건설시에도 이른바 학자연 하는 인간덜이 영종도 주변에 산재한 섬들에 서식하는 철새/물새떼들 때문에 하루가 멀다하고 조류충돌이 일어나고,

ㅡ뻘밭 위에 지어서 지반침하로 공항이 폭싹 무너진다고 까지 선동질 했으나 25년 이상 운항한 지금까지 조류충돌이나 지반침하로 위험한 공항이라는 소리는 듣도 보도 못했다.

ㅡ아무리 신공항에 조류충돌 문제를 과대포장하여 선동질 하고 있으나 철새/물새떼들이 매일의 비행기 소음에 주변의 남원이나 서귀포로 조용한 서식지를 찾아 이동하는 것은 생명체의 자연스런 현상으로 신공항 주변 새떼들은 문제가 전혀 없다.

억새왓 2026-02-14 09:44:16 | 114.***.***.17
ㅡ설법대 나왔다는 짱구가 툭허면 조류충돌 위험성 관련하여 통계미반영 또는 허위공문서 작성하여 조류충돌 위험성 수치 낮춰서 전략환경영향평가 결과를 내었다고 선동질 하고 있으나

ㅡ10여년 전에 실시된 신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지금까지 관련 공무원들이 허위공문서를 작성하여 파면이나 감봉 정직 등등 그 어떤 사소한 징계라도 받았다는 소리를 들어보지 못했다.

ㅡ오직 거짓말로 암만 신공항 반대를 선동질 한다한들 지금껏 잘 진행되어온 환경영향평가 결과를 뒤흔들 그 어떤 요인도 없다.

ㅡ인천공항 건설할 당시에도 조류충돌에 더하여 일본 간사이 공항처럼 지반침하로 공항이 무너진다고 까지 학자연 하는 사람들이 추정하고 예측했으나 지금까지 인천공항이 조류충돌이나 지반침하로 위험하다는 소리는 듣도보도 못했다.

억새왓 2026-02-14 12:37:57 | 114.***.***.17
ㅡ글케 내가 수십번 이상 쭁코 주었는디 설법대 나왔다는 대글빡으로도 글케 내말이 이해가 접수되지 않은겨?. 그런 션찮은 대글빡으로 집팔고 밭팔고 도지사 된다고 나왔으니 도민들 표를 5%로 못 자시는 기맥힌 상황이 벌어진거 아녀?.

ㅡ헌디 어쩌냐?. 암만 신공항 반대헌다고 광질허며 도민들에게 신공항 정보 차단하고 골목길 큰길 할것없이 십년 넘게 신공항 반대깃발를 휘날려도 아직도 찬반 비율이 오차범위 내라면 이미 승패는 결정된 것이다.

ㅡ대통령실 국토부 환경부 지역국회의원 도지사 도의회 어느 누구도 신공항 반대헌다고 나서는 인간들이 없고

ㅡ십년넘게 신공항 반대운동 했으면 쪽수라도 늘어나야 하는데 기사에 나오는 사진 찍히는거 십년전이나 지금이나 스무명 남짓으로 같은 얼굴만 보이는디 이걸 어쩌냐?.

억새왓 2026-02-14 19:29:02 | 223.***.***.10
ㅡ글케 내가 수십번 이상 쭁코 주었는디 설법대 나왔다는 대글빡으로도 글케 내말이 이해가 접수되지 않은겨?. 그런 션찮은 대글빡으로 집팔고 밭팔고 도지사 된다고 나왔으니 도민들 표를 5%로 못 자시는 기맥힌 상황이 벌어진거 아녀?.

ㅡ헌디 어쩌냐?. 암만 신공항 반대헌다고 광질허며 도민들에게 신공항 정보 차단하고 골목길 큰길 할것없이 십년 넘게 신공항 반대깃발를 휘날려도 아직도 찬반 비율이 오차범위 내라면 이미 승패는 결정된 것이다.

ㅡ대통령실 국토부 환경부 지역국회의원 도지사 도의회 어느 누구도 신공항 반대헌다고 나서는 인간들이 없고

ㅡ십년넘게 신공항 반대운동 했으면 쪽수라도 늘어나야 하는데 기사에 나오는 사진 찍히는거 십년전이나 지금이나 스무명 남짓으로 같은 얼굴만 보이는디 이걸 어쩌냐?.

억새왓 2026-02-15 09:33:00 | 114.***.***.17
ㅡ섬의 특성상 제주 해안가 어디에나 철새/물새떼들이 날라들 수 있는 조건은 해안가에 위치한 동네라면 비슷한게 현 제주공항 주변에서도 날라드는 철새/물새떼들을 쫒느라 공포탄을 쏘며 철새당직을 서는게 이를 증명하고있다.

ㅡ다행히 신공항의 위치는 해안가에 3~5km 내륙의 황무지 위에 위치해 먹이가 없으므로 철새/물새떼들이 몰려들수 없고 남북활주로라 급변풍 횡풍에도 공항폐쇄에 절대 안전한 공항이다.

ㅡ비행기가 해안가에 다달을 무렵에 수백미터 상공을 비행하므로 주로 해면가까이서 먹이활동하는 새떼들과 조류충돌은 물리적으로 생길수가 없다.

ㅡ신공항 반대파는 더이상의 불필요한 선전ㆍ선동질로 수년간의 이상기온으로 작황감소로 안한 경제적으로 어려운 도민들이 도약의 발판을 걷어차는 미친짓을 당장 멈추라.

억새왓 2026-02-15 22:18:26 | 114.***.***.17
ㅡ법전 몇줄 또 윤통이 공약했던 사업이라며 철새/물새떼들을 동원하여 조류충돌로 협박하고 신공항 취소에 목 메달아도, 설연휴로 미어터지는 제주공항의 혼잡함과 위험함을 감소시키지 못한다

ㅡ신공항 활주로는 해변에서 3~5km 내륙의 황무지에 있어 물새떼들이 거기로 날라 오지도 않고, 비행기가 해변가에 다달을 때는 수백미터 상공에 있어 해면부근에 서식하는 물새떼들과 조류충돌이 일어날수 없다

ㅡ항로상 비행소음으로 서식환경에 지장이 있으먼 주변 남원이나 서귀포로 둥지를 옮겨가서 서식하는게,주변에 새떼들이 가득한 섬으로 산재한 인천공항의 예로 실증됐다

ㅡ대선때 이재명표가 안 나왔다고 성산읍을 버리라고 이간질 하지만 온 국민의 대통령인 신분으로 인구감소로 소멸되가는 성산을 신공항 건설로 구해야한다.

억새왓 2026-02-16 11:54:21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 들어서면 성산 표선 우도 구좌 농어가 망한다고 근거 없는 선동질이 요란하다. 마치 정부에서 농지를 강탈하고 조류유인시설을 해서 그런 일이 나타나는 것 같이 선동질이다.

ㅡ항공수요예측이 잘못 됬음으로 앞으로도 계속 수요감소가 일어날 것이라 선동질하나, 수요예측기간 중간에 코로나19 싸스사태 등등 일반적인 예측기법으로는 예측불가능한 요소가 크게 개입되었고

ㅡ완만하지만 이를 시정하려는 시장은 점차 회복이 되고 있는 실정으로 이는 제주공항이 매주말 매연휴 매휴가철마다 승객들로 미어터지는 현상은 아무런 개선 없이 계속되는 것이 이를 잘 증명하고 있다.

ㅡ일도지구 아파트 바람잡다가 와선 골겡이 한번 잡아보지 않은 인간이 성산농어민 망한다고 들고나오니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다.

억새왓 2026-02-16 14:04:04 | 114.***.***.17
ㅡ800여 단체에서 신공항 반대한다 뻥을 치는디 막상 반대행사 사진 찍힌거 보면 80명은 고사하고 20여명 남짓으로 그나마 10여년 전부터 변함없는 상판이라 부끄럼을 모르는 얼굴이 쇠가죽보다 두터운 인간덜 같다

ㅡ<공항시설법>은 공항 부적합지에 표를 겨냥한 목적으로 공항이 들어서는 것을 방지하자는 입법목적인디, 위성곤 문대림 김한규의원 어느 의원도 성산신공항 반대했다는 소릴 들어보질 못했다

ㅡ명절연휴에 제주공항이 승객으로 미어터지는디 아무 대책 없이 신공항 취소로 자기가 투기한 일도지구 아파트값 방어하려 성산 농어민 생각하는척 위하는척 하는 위선에 토가 나온다

ㅡ정부는 신공항 건설이 제주경제를 샬리며 과밀화 과포화된 제주시 발전을 균형발전으로 제주동부로 이동시키려는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라.

억새왓 2026-02-17 19:47:17 | 114.***.***.17
ㅡ800여 단체에서 신공항 반대한다 뻥을 치는디 막상 반대행사 사진 찍힌거 보면 80명은 고사하고 20여명 남짓으로 그나마 10여년 전부터 변함없는 상판이라 부끄럼을 모르는 얼굴이 쇠가죽보다 두터운 인간덜 같다

ㅡ<공항시설법>은 공항 부적합지에 표를 겨냥한 목적으로 공항이 들어서는 것을 방지하자는 입법목적인디, 위성곤 문대림 김한규의원 어느 의원도 성산신공항 반대했다는 소릴 들어보질 못했다

ㅡ명절연휴에 제주공항이 승객으로 미어터지는디 아무 대책 없이 신공항 취소로 자기가 투기한 일도지구 아파트값 방어하려 성산 농어민 생각하는척 위하는척 하는 위선에 토가 나온다

ㅡ정부는 신공항 건설이 제주경제를 샬리며 과밀화 과포화된 제주시 발전을 균형발전으로 제주동부로 이동시키려는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라.

억새왓 2026-02-17 21:54:26 | 114.***.***.17
ㅡ설법대 나왔다는 쪼다가 아직 첫삽도 뜨지않은 신공항 건설에 단순 수평분석으로 조류충돌이 무안공항의 568배 이상이 된다고 철새도래지 위에 신공항 짓는다며 선전ㆍ선동질을 요란하게 하고있다.

ㅡ인천공항 건설시에도 이른바 학자연 하는 인간덜이 영종도 주변에 산재한 섬들에 서식하는 철새/물새떼들 때문에 하루가 멀다하고 조류충돌이 일어나고,

ㅡ뻘밭 위에 지어서 지반침하로 공항이 폭싹 무너진다고 까지 선동질 했으나 25년 이상 운항한 지금까지 조류충돌이나 지반침하로 위험한 공항이라는 소리는 듣도 보도 못했다.

ㅡ아무리 신공항에 조류충돌 문제를 과대포장하여 선동질 하고 있으나 철새/물새떼들이 매일의 비행기 소음에 주변의 남원이나 서귀포로 조용한 서식지를 찾아 이동하는 것은 생명체의 자연스런 현상으로 신공항 주변 새떼들은 문제가 전혀 없다.

억새왓 2026-02-18 08:26:03 | 114.***.***.17
ㅡ설연휴로 제주공항으로 50만명이 몰리고있다. 이미 지하철 오는 주기로 비행기가 이ㆍ착륙 하는 세계적인 혼잡으로 언제든 사고가 날수 있다고 항공전문가들이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고 했을까?

ㅡ매주말 매연휴 매휴가철 공항으로 밀려드는 관광객들로 급변풍으로 공항폐쇄라도 할라치면 공항은 순식간에 거대한 숙박시설로 변하고 조종사들과 관제사들도 고개를 흔드는 최악의 사태를 수십년 되풀이 되고 있는데도

ㅡ신공항 건설하여 이를 해결할 생각보다 자신들 투기이익과 제주시 지역이기주의자들과 제주서부 투깃꾼들과 부화뇌동하여 신공항 반대에 날을 새고있다

ㅡ정부와 도정은 극렬한 신공항 반대자들에게 공무집행방해의 가혹한 민ㆍ형사상의 엄중한 책임을 묻고 공사지연의 구상권을 행사해 법이 엄정함을 밝히라.

억새왓 2026-02-19 10:43:37 | 42.***.***.98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 반대짓거리를 하다하다 안되니 이젠 <제주도청환경국>에서 무신 고시나 하는것 같이 기관이름까지 도용허고 나서네

ㅡ공항시설법이든 기본계획이든 환경영향평가든 국민을 이롭고 편하게 만드는 법의 절차에 불과한데 이를 마치 신공항 때려 잡을 <전가의 보도>같이 광란의 짓거리를 밤낮으로 하고있네

ㅡ신공항 건설 찬성과 반대가 44:50이라고 반대가 많다고 선동질 하지만 성산으로 신공항 발표후 10여년 넘게 성산읍의 큰길 골목길 오솔길 할것없이 무차별적으로 신공항 반대의 깃발과 플레카드를 게시하고

ㅡ또 각 정류장마다 반대 유인물을 뿌렸으면 10년이 지난 지금쯤 반대가 90%이상 나왔어야 옳지만 오히려 10년전보다 반대의 여론이 한발짝도 나가지 못했음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억새왓 2026-02-20 00:16:15 | 114.***.***.17
ㅡ최근 제주도민 여론조사에서 도민의 최대 관심사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생회복, 2공항 해결, 의료인프라 확충 그리고 교통 주차난 해결문제가 나타나

ㅡ무려 6조원 이상의 돈을 풀어 신공항과 배후도시 건설로 5만여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성산읍에 대형병원 들어서서 제주동부의 환자들을 흡수하게 되고

ㅡ넘쳐나는 관광객들로 인한 제주시내 교통혼잡과 주차난이 교통량을 신공항으로 분산시켜 제주시내가 교통문제에서 훨씬 여유롭고 향상된 삶의 질을 누릴수 있다.

ㅡ항공전문가들이 도내 수십개의 후보지 중 최고로 안전한 공항이라 결론낸 신공항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들이 <도민수용성>이란 이름으로 선동질한 결론에 숨지말고 선거철 지도자연 하는 사람들은 도민들 설득에 나서라.

억새왓 2026-02-20 18:25:17 | 220.***.***.191
ㅡ불과 서른 남짓한 사람들로 구성된 듣보잡 단체의 신공항 반대하는 플레카드 들고 구호제창 몇번한 걸 전 제주도민이 벌떼같이 일어나 신공항 반대 한것 같은 기울어진 보도태도가

ㅡ자꾸만 제주의 경기가 침체가 길어지는데도 이를 극복할 유일한 수단인 신공항 건설을 자꾸만 멀어지게해서 도민들의 삶을 경제적 궁핍의 길로 몰고 가자고 꽹가리 쳐대는 딱한 꼴이다

ㅡ신공항 건설이 연관산업까지 무려 5만여개의 일자리 창출로 대기업 유치와 같은 동급효과가 일어나고 무려 6조원이 풀려서 아사해 가는 제주의 경기가 살아남을 전문가들이 아무리 외쳐도

ㅡ우주선 발사기지를 전남 고흥의 나로로 내쫒아 도민들이 도약의 발판을 걷어차던 못된 행실이 신공항 반대로 지속되는 딱함에 덜함도 더함도 아니다.

억새왓 2026-02-20 20:37:44 | 210.***.***.50
ㅡ불과 서른 남짓한 사람들로 구성된 듣보잡 단체의 신공항 반대하는 플레카드 들고 구호제창 몇번한 걸 전 제주도민이 벌떼같이 일어나 신공항 반대 한것 같은 기울어진 보도태도가

ㅡ자꾸만 제주의 경기가 침체가 길어지는데도 이를 극복할 유일한 수단인 신공항 건설을 자꾸만 멀어지게해서 도민들의 삶을 경제적 궁핍의 길로 몰고 가자고 꽹가리 쳐대는 딱한 꼴이다

ㅡ신공항 건설이 연관산업까지 무려 5만여개의 일자리 창출로 대기업 유치와 같은 동급효과가 일어나고 무려 6조원이 풀려서 아사해 가는 제주의 경기가 살아남을 전문가들이 아무리 외쳐도

ㅡ우주선 발사기지를 전남 고흥의 나로로 내쫒아 도민들이 도약의 발판을 걷어차던 못된 행실이 신공항 반대로 지속되는 딱함에 덜함도 더함도 아니다.

억새왓 2026-02-21 02:10:43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 반대짓거리를 하다하다 안되니 이젠 <제주도청환경국>에서 무신 고시나 하는것 같이 기관이름까지 도용허고 나서네

ㅡ공항시설법이든 기본계획이든 환경영향평가든 국민을 이롭고 편하게 만드는 법의 절차에 불과한데 이를 마치 신공항 때려 잡을 <전가의 보도>같이 광란의 짓거리를 밤낮으로 하고있네

ㅡ신공항 건설 찬성과 반대가 44:50이라고 반대가 많다고 선동질 하지만 성산으로 신공항 발표후 10여년 넘게 성산읍의 큰길 골목길 오솔길 할것없이 무차별적으로 신공항 반대의 깃발과 플레카드를 게시하고

ㅡ또 각 정류장마다 반대 유인물을 뿌렸으면 10년이 지난 지금쯤 반대가 90%이상 나왔어야 옳지만 오히려 10년전보다 반대의 여론이 한발짝도 나가지 못하고 후퇴했음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억새왓 2026-02-22 13:10:07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 반대를 하다하다 안되니 이젠 <제주도청환경국>을 사칭하여 무신 성명서나 내는 듯 허풍을 떠는디 차라리 <대통령실> 이나 <국회의장>정도는 사칭해야 쳐다라도 봐줄듯 헌디,

ㅡ윤통이 신공항 고시했으니 취소허라고 광질허지만 제주에 신공항 언급의 시작은 노태우 정부때 부터 수많은 대통령들을 거치며 계속됐는디 이전에 언급한 대통령들은 입을 모두 꿰메야 허나 어쩌나?

ㅡ신공항 주변은 해안가가 3~5km 이상 떨어진 황무지에 있어 철새/물새떼들이 몰려올 이유가 없고 설혹 비행소음에 시끄러우면 주변 남원이나 서귀포쪽 해안가로 둥지를 옮겨간다

ㅡ제주공항 주변 수만명의 도두ㆍ이호ㆍ용담ㆍ외도 주민들은 제주공항 확장에 과반이상 반대하나 신공항 주변 성산읍은 찬성이 반대보다 곱절이나 많다.

억새왓 2026-02-22 14:26:17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 반대를 하다하다 안되니 이젠 <제주도청환경국>을 사칭하여 무신 성명서나 내는 듯 허풍을 떠는디 차라리 <대통령실> 이나 <국회의장>정도는 사칭해야 쳐다라도 봐줄듯 헌디,

ㅡ윤통이 신공항 고시했으니 취소허라고 광질허지만 제주에 신공항 언급의 시작은 노태우 정부때 부터 수많은 대통령들을 거치며 계속됐는디 이전에 언급한 대통령들은 입을 모두 꿰메야 허나 어쩌나?

ㅡ신공항 주변은 해안가가 3~5km 이상 떨어진 황무지에 있어 철새/물새떼들이 몰려올 이유가 없고 설혹 비행소음에 시끄러우면 주변 남원이나 서귀포쪽 해안가로 둥지를 옮겨간다

ㅡ제주공항 주변 수만명의 도두ㆍ이호ㆍ용담ㆍ외도 주민들은 제주공항 확장에 과반이상 반대하나 신공항 주변 성산읍은 찬성이 반대보다 곱절이나 많다.

억새왓 2026-02-23 10:45:47 | 114.***.***.17
ㅡ최근 제주도민 여론조사에서 도민의 최대 관심사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생회복, 2공항 해결, 의료인프라 확충 그리고 교통 주차난 해결문제가 나타나

ㅡ무려 6조원 이상의 돈을 풀어 신공항과 배후도시 건설로 5만여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성산읍에 대형병원 들어서서 제주동부의 환자들을 흡수하게 되고

ㅡ넘쳐나는 관광객들로 인한 제주시내 교통혼잡과 주차난이 교통량을 신공항으로 분산시켜 제주시내가 교통문제에서 훨씬 여유롭고 향상된 삶의 질을 누릴수 있다.

ㅡ항공전문가들이 도내 수십개의 후보지 중 최고로 안전한 공항이라 결론낸 신공항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들이 <도민수용성>이란 이름으로 선동질한 결론에 숨지말고 선거철 지도자연 하는 사람들은 도민들 설득에 나서라.